편도결석제거 필요할 수도! 입냄새 치료

 

편도 결석이 있으면 치아와 혀를 깨끗하게 관리해도 입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편도결석은 편도의 구멍인 편도음와에 음식 찌꺼기와 세균이 돌처럼 뭉쳐 형성된 작고 알갱이가 나오며, 목이 아프거나 침을 삼킬 때 목에 뭔가 걸린 것 같은 이물감이 느껴지면 의심해 보기도 합니다. 몸 상태가 좋지 않거나 구강 상태가 좋지 않아 세균이 증식하면 결석이 많아집니다.

자가진단은 입을 벌렸을 때 흰 이물질이 보인다고 하여 긴 젓가락이나 면봉으로 짜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방법으로 혼자서 결석을 빼내도 잔여물을 깨끗이 제거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결석 과정에서 구강이 할퀴거나 편도선에 상처가 나서 염증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비인후과에서 구강검진을 받고 결석이 없는지 확인한 후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편도결석은제거해도그자리에다시생기는것이많기때문에재발이반복되면편도를제거하는수술이필요하기도합니다.

목동하나 이비인후과에서 검사 간단하게 하세요.편도결석은 별다른 증상 지낼 수 있지만 치주염이나 치석, 위장 질환이 없어도 구취가 심하기 때문에 구취 목적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제거해야 합니다. 그 외에도 목이 아프거나 침을 삼킬 때 목에 뭔가 걸린 것 같은 이물감이나 귀가 아픈 느낌이 있다면 구취치료가 아니더라도 만성화 예방을 위해 내원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편도 결석은 주로 이비인후과에서 구강 검진과 인후두 내시경 검사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양옆의 편도결석은 육안으로도 쉽게 발견할 수 있으며, 다른 신체부위의 결석과 달리 방치해도 심각한 질환을 일으키지는 않지만 구조적인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수술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봐야 합니다.

구취치료를 위한 편도부분절제술1. 국소 및 수면마취하에 수술을 시행하며 수술시간은 20분 정도 소요됩니다.2. 고주파 소작기를 이용하여 편도를 주변 조직과 분리하여 제거한 후 지혈을 합니다.3. 수술은 입원 하에서 행해지며 수술 후 경과 관찰 후 출혈 소견이 없는 것을 확인한 후 퇴원합니다.

편도염이 자주 생기는 경우로서, 1년에 5회 이상 (목감기) 증상이 있거나 편도의 비대가, 코골이나 수면무호흡을 유발하는 경우, 편도결석이 자주 생겨서 구취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제거수술을 권하고 있습니다.

목동 하나이비인후과에서는 부분 부위 마취로 시술할 수 있는 고주파 편도 부분 절제 수술을 시행하여 주변 조직으로의 열 전달 및 손상을 최소화시키고 수술 후 통증 및 반흔(흉터) 형성을 경감시킵니다.

봄철에는 편도선염에 주의하세요. “꽃가루가 점점 날리는 시점이 길어지고 일찍 나타나서 알레르기 환자도 상대적으로 늘고 있는데요.” 콧물, 재채기, 코막힘, 가려움증 등 감기와 비슷한 증상이 3~4주 이상 지속된다면 이비인후과에서 정밀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이처럼 봄철에는 날씨가 건조하고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상기도 염증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나 세균이 유행하고, 이러한 원인균의 감염으로 인한 편도선염을 앓기 쉬운데 편도선은 입을 벌리면 눈으로 보일 정도로 외부로 노출되어 있어 바이러스나 세균 등 유해한 물질이 입과 코를 통해 체내에 들어오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곳에 염증이 생기면 편도염이 되어 구취 외에 농양 등 생명에 지장이 있는 합병증이 진행될 수 있으므로 조기에 제거하는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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